2011. 9. 22. 10:25
태복빌딩 꼭대기
일단 배부터 채워야겠죠?
강연에 오신 분들과 함께 맛있는 칼국수와 전을 먹었습니다.
강연에 오신 분들과 함께 맛있는 칼국수와 전을 먹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빈자리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강연 시작에 앞서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강연 시작에 앞서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열강 중이신 안건모 대표님.
이날 스물 다섯분이 강연을 들으러 오셨는데, 그 중에서 열두 분이 정기구독을 신청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독자님들과의 인연, 소중히 하겠습니다.